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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 영정 20년만에 바뀐다
기개있고 청순하게… 충대 윤여환교수 밑그림 공개
       
입력 : 2006-02-25 00:00
joongdo.kr/pq?200602240083
중년여인의 이미지를 풍겼던 유관순 열사의 영정이 20년만에 청순미와 진취성이 서려있는 모습으로 새롭게 재현됐다.

지난해 8월 천안시로부터 유관순 표준영정 작가로 선정된 충남대 윤여환 교수(54·회화과)는 자신의 홈페이지(www.cnu.ac.kr/ ~yhyun)를 통해 새롭게 제작중인 유열사 표준영정 얼굴 밑그림을 공개했다.

밑그림은 유 열사의 이화학당 단체사진을 주로 참조해 제작했으며 기존의 영정에서 보았던 어두운 중년 이미지 대신 19세 안팎의 청순한 모습이 그대로 녹아있다.

기존 표준영정은 지난 1986년 장우성 화백이 제작했던 것으로 옥중 고문으로 얼굴이 부어있는 수형자기록표 사진을 참고해 제작, 실제보다 나이들어 보인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기사입력 : 2006-02-25 00:00           <김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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